- 치질 예방에 가장 좋은 습관은 무엇인가요?
-
화장실에 5분 이상 앉아 있지 않기, 변비 예방을 위한 식이섬유 섭취, 그리고 하루 1~2회 따뜻한 물로 3~5분간 좌욕을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.
- 내성발톱 염증 때문에 고름이 나오는데 집에서 짜도 될까요?
-
집에서 소독되지 않은 도구로 건드리면 2차 세균 감염으로 이어져 봉와직염 등 심각한 합병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. 반드시 병원에서 소독과 항생제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.
- 항문이 가려운 증상(항문 소양증)도 인천연세병원 외과에서 치료하나요?
-
네, 인천연세병원 외과에서 진료가 가능합니다.항문소양증의 경우 과도한 세정제 사용이나 습한 환경,또는 치질이나 기생충 등이 원인일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 후 연고나 약물을 처방받아야 합니다.
- 내성발톱 수술 후에도 재발하는 경우가 많나요?
-
발톱의 생장점(뿌리) 부위가 제대로 처리되지 않으면 내성발톱은 반복적으로 재발할 수 있습니다.인천연세병원에서는 문제가 되는 부위만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근치적 수술과 KD교정술을 통해 통증 부담과 재발 가능성을 줄이는 방향으로 치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.
- 인천연세병원에서 치질 수술 후 일상생활(출근)은 언제부터 가능한가요?
-
수술 당일이나 다음 날 퇴원이 가능하며, 보통 2~3일 정도 휴식 후에는 사무직 업무 등 가벼운 일상 복귀가 가능합니다.
- 항문에서 피가 나는데 치질일까요?
-
선홍색 피가 뚝뚝 떨어지거나 휴지에 묻어나면 치핵인 경우가 많지만, 검붉은 피가 변에 섞여 나온다면 대장 질환 확인을 위해 내시경 검사가 필요합니다.
- 내성발톱은 발톱을 그냥 짧게 깎으면 해결되나요?
-
오히려 발톱을 짧거나 둥글게 깎으면 양 끝이 살 속으로 더 깊이 파고들어 염증을 유발합니다. 발톱은 수평(일자)으로 깎는 것이 내성발톱 예방의 기본입니다.
- 치질 수술을 하면 변실금(변이 새는 증상)이 생길까 봐 걱정돼요.
-
전문의가 괄약근을 최대한 보존하며 수술하기 때문에 변실금이 발생할 확률은 매우 낮습니다. 오히려 방치하여 염증이 심해지는 것이 괄약근 건강에 더 해롭습니다.
- 항문 주위에 덩어리가 만져지는데 무조건 수술해야 하나요?
-
치핵(치질) 초기라면 좌욕이나 약물치료로 충분히 호전될 수 있습니다. 다만, 통증이 심하거나 손으로 밀어 넣어도 들어가지 않는3~4도 치핵의 경우 수술적 제거를 고려합니다.
- 지방종이나 피지낭종은 꼭 제거해야 하나요?
-
양성 종양이라 필수는 아니지만, 크기가 커지거나 통증, 염증이 발생하면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