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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인천연세병원
삼성화재 블루팡스 박상하 선수가 우리인천연세병원을 방문하셨습니다. 2014 제 17회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배구 국가대표로도 출전한적 있는 박상하 선수는 이번에 고된 훈련 중에 무릎,허리 골반 관련하여 통증을 호소하여 원장님과 신경외과 과장님에게 진료를 받고 가셨습니다. 항상 건승하실길 우리 인천연세병원이 응원하겠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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